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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인간 존재와 양육의 예술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두켐 에킨치 트리가노(Ducem Ekinci Trigano)가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이 다큐멘터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서로를 돌보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담고 있습니다.
라미 멕다치(Rami Mekdachi)는 두셈의 첫 번째 게스트로 참여해, 존재의 복잡성, 때로는 미친 듯이 변화하는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고 내면의 평화를 지켜갈 수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두 사람은 모든 것이 형상화되고 이야기가 구체화되기 시작하는 장소, 바로 파리 스튜디오에서 만났습니다.


“거울 하나는 있는 그대로를 비추지만, 서로를 마주 보는 두 개의 거울은 무한을 보여준다… 한 사람은 유한하지만, 두 사람이 마음을 나누면 그 창의력은 무한해진다.”
두켐 에킨치 트리가노(Ducem Ekinci Trigano)는 터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이스탄불과 파리를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그녀는 로라 제임스 하퍼(LOLA JAMES HARPER)의 설립자인 라미 멕다치(Rami Mekdachi)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이후, 두셈은 인간 존재와 양육에 관한 고대와 현대의 지혜, 그리고 삶의 예술을 꾸준히 탐구해 왔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깊은 탐구는 길 위에서 만나온 이들과 그들이 지닌 소중한 지식을 나누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Being Human’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