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바티뇰(Batignolles)의 중심부, 조용한 거리에 자리 잡은 로라 제임스 하퍼(Lola James Harper) 스튜디오. 몇 달 전, 이 작은 파리 마을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호텔 트라이브 호텔(Tribe Hotel)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훌륭한 커피와 세련된 음악 플레이리스트, 여유롭게 쉬거나 일하기 좋은 넓은 오픈 스페이스를 갖춘 감각적인 공간입니다.
지난 9월, 로라 제임스 하퍼의 창립자 라미 마크다치(Rami Mekdachi)는 트라이브 바티뇰(Tribe Paris Batignolles)의 설립자이자 소유주인 카밀(Camille)을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여행과 음악 콘서트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협업은 바로 향기와 사진, 손글씨 아트워크로 공간을 채우고, 예술을 통해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담아내는 것이었습니다. 트라이브 바티뇰은 로라 제임스 하퍼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파리의 새로운 감성 호텔이자, 향과 음악, 사진이 어우러지는 크리에이티브 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